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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격추된 미군 F-15 전투기 탑승자 구조 작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4일에 있었던 미군 F-15 격추 전투기 탑승자를 무사히 구조한 것에 대해서 그때 당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F-15 전투기가 적의 영토 깊숙한 곳에 추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투 수색에 성공을 했다는 점에 대해서 축하를 하기 위해 회견을 열었다고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F-15 전투기에서 추락한 미군 장교 구출과 관련한 이야기를 먼저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 F-15 탑승자, 파일럿 바로 뒤에 앉아 있었는데요.
해발 2000m 바위 틈에 떨어졌고 거기서 몰래 숨어서 교신을 해서 성공을 했고, 그 이후에 작전에 의해서 구출하러 갔고 그 당시 당시 상당히 어려웠던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들이 투입이 됐지만 한 명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구조했다는 이야기.
어쨌든 당시 4월 4일 이란 영토에서 F-15 탑승자를 구조해낼 때 상당히 어려웠던 상황이고요.
수백 명의 특수대원들이 투입이 됐고 항공기 C-130기까지 투입됐었습니다마는 수송기까지 고장이 나는 바람에 상당히 어려웠던 상황이었고요.
거기에 미군의 전설의 부대죠,
네이비실 팀6도 투입이 됐었는데 이렇게 수백 명의 특수부대원, 그리고 군용기 수십 대와 헬리콥터까지 동원이 됐는데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고 구출에 성공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군 구조에는 급유 유조선이 48대가 투입이 됐고요.
구조기 13대가 투입됐는데 작전에 투입된 모든 병력이 무사히 이란 영공을 빠져나왔고 구조된 장교는 현재 쿠웨이트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작전은 거의 48시간 동안 이뤄졌는데 36시간 만에 탑승자를 무사히 구조를 해냈습니다.
지난 4월 2일 이란 영토에 F-15가 격추돼서 추락됐었죠.
거기에서 탑승자를 무사히 구조한 것에 대해서 상당히 강조하면서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있습니다.
당시 과정에 대해서는 미국의 인터넷 언론이죠, 악시오스하고 구체적으로 과정을 설명을 미리 했었습니다마는
그걸 오늘 현지 시간으로 4월 6일 오후 1시 백악관의 기자회견을 통해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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